리정이 에어컨에서 물이 새는 것을 보고 당황하고 있다. /사진=MBC '나 혼자 산다' 캡처 |
댄서 리정이 물 새던 에어컨을 해결했다.
5일 방영된 MBC '나 혼자 산다' 612회에서는 무지개 회원들과 다시 만난 리정의 근황이 공개됐다.
이날 전현무는 리정에게 "'나혼산' 첫 출연 이후 반응이 어땠냐"고 물었고 리정은 "주변에서 연락을 정말 많이 받았다. 다들 '리정 이제 성공했네'라고 하더라"며 뜨거웠던 반응을 전했다.
에어컨을 고쳤다고 웃으며 말하는 리정. /사진=MBC '나 혼자 산다' 캡처 |
반려견 두두의 안부도 전했다. 리정은 "두두는 여전히 건강하고 귀엽다"며 웃음을 지었다.
기안84는 지난 방송에서 화제가 됐던 리정 집 에어컨 누수 사건을 언급했다. 당시 물이 뚝뚝 떨어지는 에어컨 장면이 전파를 타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은 바 있다.
리정은 "방송을 보신 집주인님께서 직접 고쳐주셨다"며 민망한 듯 웃음을 터뜨렸다.
김유진 기자 yourgenie@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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