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가수 성유리(44)가 밝아진 근황을 전했다.
성유리는 3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오프숄더 드레스를 착용한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성유리는 40대로 믿기지 않은 미모를 자랑하는 모습. 표정도 한층 더 밝아졌다.
한편 성유리의 남편 안성현(44)은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사기), 배임수재 등의 혐의로 구속된 바 있다. 두 사람은 지난 2017년 결혼해 쌍둥이 딸을 뒀다.
성유리는 현재 홈쇼핑 채널 쇼호스트로 활동하고 있으며, 남편을 둘러싼 사건에 대해 “우리가 가정이 겪고 있는 억울하고 힘든 일들에 대한 진실이 밝혀지길 간절히 기도한다”라고 억울함을 호소하기도 했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