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연합뉴스) 이강일 기자 = 동북지방통계청은 지난달 대구의 소비자물가지수가 116.32(2020년=100)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1.6% 상승한 것으로 조사됐다고 2일 밝혔다.
부문별로 식료품·비주류음료(5.3%), 음식·숙박(2.7%), 기타상품·서비스(5.0%), 가사용품·가사서비스(3.8%), 교육(2.3%) 등이 많이 상승했다. 통신(-13.4%)은 하락했다.
같은 달 경북의 소비자물가지수는 116.95로 작년보다 1.5% 상승했다.
[연합뉴스 자료사진] |
부문별로 식료품·비주류음료(5.3%), 음식·숙박(2.7%), 기타상품·서비스(5.0%), 가사용품·가사서비스(3.8%), 교육(2.3%) 등이 많이 상승했다. 통신(-13.4%)은 하락했다.
같은 달 경북의 소비자물가지수는 116.95로 작년보다 1.5% 상승했다.
식료품·비주류음료(5.7%), 음식·숙박(2.9%), 기타상품·서비스(4.6%), 가정용품·가사서비스(3.6%), 교육(2.6%) 등이 많이 상승했다. 교통은 변동이 없었고, 통신(-13.5%), 주택·수도·전기·연료(-0.2%) 등은 하락했다.
소비자물가지수는 가구에서 일상생활을 위해 구입하는 458개 품목(상품·서비스)의 평균적인 가격변동을 측정한 지수로 기준연도인 2020년을 100으로 설정해 조사한다.
leeki@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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