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코스트리머 4인 현장 중계·이벤트 진행
[헤럴드경제=차민주 기자] SOOP이 오는 30일·31일 일본 라라 아레나 도쿄 베이에서 열리는 ‘발로란트 챔피언스 투어(이하 VCT) 퍼시픽 스테이지 2’ 결승전을 생중계한다고 28일 밝혔다.
SOOP은 이번 결승전 제작 대행을 맡아 공식 코스트리머 현장 중계와 드롭스, 승부 예측 이벤트 등 참여형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다.
SOOP의 ‘발로란트 챔피언스 투어(VCT) 퍼시픽 스테이지 2’ 결승전 생중계 포스터 [SOOP 제공] |
[헤럴드경제=차민주 기자] SOOP이 오는 30일·31일 일본 라라 아레나 도쿄 베이에서 열리는 ‘발로란트 챔피언스 투어(이하 VCT) 퍼시픽 스테이지 2’ 결승전을 생중계한다고 28일 밝혔다.
SOOP은 이번 결승전 제작 대행을 맡아 공식 코스트리머 현장 중계와 드롭스, 승부 예측 이벤트 등 참여형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다.
우선 라이엇 게임즈가 선정한 SOOP 공식 코스트리머 수피, 된모, 킴성태, 도현이 결승전 현장에서 직접 중계를 진행한다.
유저 대상 이벤트도 마련됐다. 결승전 양일간 공식 코스트리머 방송을 시청하면 랜덤 시점에 컬처랜드 문화상품권을 지급하는 드롭스 이벤트가 진행된다. 아울러 공식 방송과 코스트리머 방송을 시청하는 유저에게 누적 시청 시간에 따라 젬(GEM)을 확정 지급한다. 젬은 SOOP e스포츠 페이지에서 사용되는 포인트다. 퀘스트 참여나 방송 시청 등으로 획득할 수 있다. 경품 응모, 이모티콘 구매, 승부 예측 등에 사용 가능하다.
SOOP e스포츠 페이지에서는 결승전 결과를 맞히는 승부 예측 이벤트가 진행된다. 8월 31일 오후 3시 결승전 시작 전까지 참여할 수 있다. 정답을 맞힌 유저는 추첨을 통해 치킨 기프티콘을 받을 수 있다.
또 SOOP e스포츠 공식 인스타그램과 X(엑스·구 트위터)에서 ‘우승팀은 과연 어디?’ 이벤트가 진행된다. 계정을 팔로우하고 지난 27일 업로드된 이벤트 게시물에 우승팀 예측 댓글을 오는 29일까지 남기면 참여 가능하다. 이번 결승전에 진출한 PRX, TLN, RRQ 중 우승팀을 맞힌 유저는 추첨을 통해 도쿄 현장에서만 판매되는 VCT 퍼시픽 스테이지 2 한정판 MD 타올을 받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