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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윤아·안보현 감사의 악수 '악마가 이사왔다' 광복절 깜짝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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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윤아·안보현 감사의 악수 '악마가 이사왔다' 광복절 깜짝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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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오전 서울 용산CGV 아이파크몰에서 영화 '악마가 이사왔다'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이날 이상근 감독과 배우 임윤아, 안보현, 성동일, 주현영이 참석했다. 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park.sewan@jtbc.co.kr

9일 오전 서울 용산CGV 아이파크몰에서 영화 '악마가 이사왔다'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이날 이상근 감독과 배우 임윤아, 안보현, 성동일, 주현영이 참석했다. 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park.sewan@jtbc.co.kr


할 수 있는 모든 진심과 감사를 관객들에게 전하겠다는 마음이다.

영화 '악마가 이사왔다(이상근 감독)' 팀의 특별한 홍보가 계속된다. 감독과 배우들은 15일 광복절 무대인사 마지막 회차에 깜짝 악며들기 상영회 이벤트에 나선다. 그야말로 화룡점정 선물이 아닐 수 없다.

15일 오후 6시 25분 CGV용산아이파크몰 16관에서는 영화 상영 후 이상근 감독과 배우 임윤아 안보현 신현수가 관객들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담아 영화를 관람한 관객 한 명, 한 명과 손을 맞잡고 인사를 전할 예정이다. 행사의 자세한 안내는 CJ ENM 공식 SNS와 CGV 영화 예매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악마가 이사왔다' 팀은 개봉 전부터 방송 예능, 유튜브 등 다양한 홍보 활동을 통해 대세 영화로 자리 잡았다. 시사회 이후에는 '뜻밖의 반전, 웃음과 감동이 가득한 영화' '이상근 감독 역시 믿을만했다' '기대 안 한 게 미안해질 정도로 재미있는 영화' 등 예상 밖 재미와 감동을 주는 작품으로 입소문을 타며 올여름 마지막 한국 영화 주자로 주목받고 있다.

이러한 입소문에 힘입어 '악마가 이사왔다'는 여름 극장가의 데이트 무비로 뜨거운 사랑을 받을 것으로 점쳐지는 바, 광복절 연휴 '악마가 이사왔다'와 함께 할 관객들의 발걸음을 기대케 한다.

'악마가 이사왔다'는 새벽마다 악마로 깨어나는 선지(임윤아)를 감시하는 기상천외한 아르바이트에 휘말린 청년 백수 길구(안보현)의 고군분투를 담은 악마 들린 코미디. 13일 공식 개봉해 호평 속 관객들과 만나고 있다.


조연경 엔터뉴스팀 기자 cho.yeongyeo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조연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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