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대표이사 김용우, 이하 부산창경)가 예비 창업자들의 성공적인 사업화를 돕기 위해 ‘2025년 예비창업패키지 일반분야 B.Boost 창업 멘토링’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멘토링 프로그램은 경험과 노하우가 부족한 예비창업자들의 안정적인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지난 7월 수요조사를 통해 마케팅, 지식재산권, 창업경영, 세무·회계 등 예비창업자들이 희망하는 분야를 파악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분야별 전문가 및 최우수 졸업기업 대표를 멘토로 매칭했다. 선정된 14명의 예비창업자는 앞으로 6개월 간 최대 3명의 멘토로부터 맞춤형 멘토링을 10회까지 지원받게 된다.
한편, 예비창업패키지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주최하고 부산창경이 주관하는 사업으로 혁신적인 기술과 사업모델(BM)을 보유한 예비창업자를 발굴·지원하기 위해 사업화 자금(평균 5천만 원), 주관기관 특화 프로그램 등을 제공한다. 특히, 부산창경은 자체 마련된 투자재원을 통해 선정기업 28개사 중 우수기업을 발굴하여 직접투자를 진행할 계획이다.
부산창경 최민정 PM은 "이번 멘토링을 통해 예비창업자들이 사업화 과정에서 겪는 수많은 시행착오와 어려움을 해소하고, 실질적인 성장 발판을 마련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최우수 졸업기업과 각 분야별 전문가들의 값진 경험과 노하우가 예비창업자들에게 큰 힘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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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희 kti@venturesquare.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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