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석호 기자]
카카오게임즈(대표 한상우)는 8일 '에버소울'에 새 캐릭터 '미리암(잔영)'을 선보였다.
이날 공개된 미리암(잔영)은 기존 '미리암의 이형 캐릭터다. 아군을 보호하는 '억제 특화'와 적의 약점을 노려 강한 피해를 입히는 '강습 특화' 능력을 보유하고 있다.
이 회사는 또 전선 35지역을 개방했으며, 길드 기반 레이드에서의 '어픽스'를 추가하는 등 콘텐츠 업데이트를 적용했다.
카카오게임즈(대표 한상우)는 8일 '에버소울'에 새 캐릭터 '미리암(잔영)'을 선보였다.
이날 공개된 미리암(잔영)은 기존 '미리암의 이형 캐릭터다. 아군을 보호하는 '억제 특화'와 적의 약점을 노려 강한 피해를 입히는 '강습 특화' 능력을 보유하고 있다.
이 회사는 또 전선 35지역을 개방했으며, 길드 기반 레이드에서의 '어픽스'를 추가하는 등 콘텐츠 업데이트를 적용했다.
이밖에 유저 피드백을 기반으로 '영지' 시스템을 이용할 때 불편한 지점을 해소하는 등 편의성 개선 작업을 진행했다.
[더게임스데일리 신석호 기자 stone88@tg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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