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와 제네럴모터스(GM)는 양사가 공동 개발하는 첫 5개 차량에 대한 계획을 7일 발표했다. 양사는 △내연기관과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모두 탑재할 수 있는 중남미 시장용 중형 픽업, 소형 픽업, 소형 승용, 소형 SUV 4종 △북미 시장용 전기 상용 밴 등 총 5종의 차세대 차량을 공동 개발해 나갈 계획이다.
유선일 기자 jjsy83@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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