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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면에사랑합니다' 김영광X진기주, 뜻밖의 식사 데이트…우산 속 미묘한 감정에 '당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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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fu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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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funE | 조연희 에디터] 김영광과 정갈희가 뜻밖의 저녁 데이트를 즐겼다.

14일 밤 첫 방송된 SBS '초면에 사랑합니다'(극본 김아정, 연출 이광영) 7-8회에서는 도민익(김영광 분)이 정갈희(진기주 분)를 알아보지 못하고 저녁 식사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호텔에 있는 도민익에게 간 정갈희는 베로니카 박(김재경 분)으로 속이고 그와 저녁식사를 시작했다. 도민익은 평소와 다른 정갈희의 옷차림에 정갈희를 알아보지 못했다.

정갈희는 "이것 좀 주워주시겠어요? 제가 평생 몸을 굽혀본 적이 없어서"라고 도민익에게 물었다. 그러자 도민익은 친절하게 주워주고 정갈희에 손에 묻은 음식까지 닦아주었다.

정갈희는 자신이 아닌 다른 여자에게 친절한 도민익을 보고 기분이 이상해짐을 느꼈다.

그때, 땅콩 알러지가 있는 도민익이 땅콩 소스 스테이크를 먹었다. 정갈희는 당황하며 "뱉으시라"며 손으로 스테이크를 받아냈다.

이후 정갈희는 화장실에서 자신을 자책하며 "그걸 손으로 받아내냐. 보스가 비서라고 오해하기 전에 빨리 가자"고 혼잣말했다.

도민익은 그런 정갈희에게 "제가 땅콩 알러지 있는 건 어떻게 아셨냐"고 물었다. 당황한 정갈희는 "그쪽 비서가 알려줬다"고 둘러댔다.

그리고 함께 벚꽃 거리를 걷던 두 사람은 갑자기 오는 비에 우산을 함께 나눠썼다. 그러던 중 도민익은 '어떻게 생긴 여자일까?'라고 생각하며 "제가 생각한 거랑 많이 다르다"고 전했다.

한편 진짜 베로니카 박은 기대주(구자성 분)와 저녁 식사를 했다. 기대주는 베로니카 박에게 T&T 명함을 건네며 "아버지 없이도 이만큼 자랐고, 어머니 없이도 악착같이 살아났다. 이만하면 좋은 명함 아니냐"고 말했다.

이어 그는 베로니카 박에게 시네파크 사업제안서를 건넸다. 베로니카 박은 "저녁 6시 이후에는 사람 안 만난다. 남자만 만난다. 술이나 한잔 하자"고 제안했다.

하지만 기대주는 "물이면 충분하다"며 거절했다. 결국 베로니카 박은 "읽어보고 쓰레기면 버리고, 돈 되겠다 싶으면 연락하겠다"며 자리를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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