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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전통 다도 체험에 나선 3인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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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땡철이 게스트하우스 투어’

TV조선은 12일 밤 10시 50분 '땡철이 게스트하우스 투어―어디까지 가봤니'를 방송한다.

연예계 '철이' 3인방으로 통하는 개그맨 김영철(44), 방송인 노홍철(39), 가수 김희철(35)은 후쿠오카의 대표 시장인 '구루메 시장'을 방문한다. 시장 한복판에서 손님과 상인이 가위바위보를 하는 장면을 포착한다. 대부분의 손님이 쉽게 패하고 말지만, 이들은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다져온 게임 실력으로 금세 게임의 룰을 파악해 선물을 타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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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보성'이라고 불릴 만큼 차(茶)로 유명한 일본의 야마시에서 전통 다도 체험에 나선다. 차를 재배하는 노동자들의 노동요를 부르며 다도의 유래와 다도를 즐기는 방법을 배운다. 이날 노홍철은 어디 가나 비데가 있는 화장실을 고집하는 '비데왕자' 김희철의 생일 선물로 휴대용 비데를 건넨다.

[이해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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