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日 4367안타→명예의 전당 헌액’ 이치로, 日 123승 에이스에게 감사 “노모 덕분에 일본에 메이저리그 알려졌다”
[사진] 스즈키 이치로.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이저리그와 일본프로야구에서 전설적인 활약을 한 스즈키 이치로(52)가 명예의 전당에 헌액됐다. 일본매체 스포츠호치는 28일(한국시간) “메이저리그 통산 3089안타를 기록하며 올해 1월 아시아 선수 최초로 미국 야구 명예의 전당에 헌액된 시애틀 매리너스 특별보좌 겸 인스트럭터 이치
- OSEN
- 2025-07-28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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