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출 위기’ KBO 20승 에이스, STL→ATL 트레이드로 기사회생…부상 악재에 새로운 기회 얻었다
[사진]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시절 에릭 페디.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에서 방출 위기에 몰렸던 에릭 페디(32)가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에서 새로운 기회를 얻었다. 메이저리그 공식매체 MLB.com은 28일(이하 한국시간) “브레이브스가 선발진 뎁스 강화를 위해 베테랑 우완투수 에릭 페디를 카디널스에서 영입했다”
- OSEN
- 2025-07-28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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