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 때린 적 없는데…" ML 최강팀 KBO 출신 투수에게 모두 속았다, 슈어저 직접 해명
[사진] 토론토 맥스 슈어저.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사진] 토론토 에릭 라우어.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이저리그 30개 구단 중 최고 승률(.600)을 질주 중인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동료 폭행’ 사건은 사실이 아니었다. KBO리그 KIA 타이거즈 출신 투수 에릭 라우어(30)가 동료들과 함께 꾸며
- OSEN
- 2025-07-28 0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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