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뛰고 싶다” 170km 강속구 좌완, NPB 진출 ‘깜짝 고백’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에서 가장 빠른 사나이’ 아롤디스 채프먼(보스턴 레드삭스)이 일본 프로야구 진출 의사를 내비쳤다. 현역 빅리거가 일본행에 관심을 드러낸 것은 이례적인 일이다. 일본 스포츠 매체 ‘풀카운트’는 27일(이하 한국시간) “채프먼이 지난 26일 보스턴 펜웨이 파크에서 열린 LA 다저스전을 앞두고 ‘일
- OSEN
- 2025-07-27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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