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 던질 일 없다, 3회 초밥 먹고 있었는데…" 18회까지 갈 줄이야, 세계 최고가 됐는데 왜 열등감 느꼈나
[사진] LA 다저스 야마모토 요시노부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3회쯤에 초밥을 먹고 있었다.” 역대급 승부로 길이길이 기억에 남을 2025년 월드시리즈에서 명장면 중 하나는 3차전이었다. 18회말 프레드 프리먼의 끝내기 홈런으로 다저스가 6-5로 승리한 이날 경기는 무려 6시간39분이 걸렸다. 끝내기 홈런 주인공인 프리먼보다 더
- OSEN
- 2026-01-25 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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