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미, 아들상 아픔 딛고 기적 같은 둘째 임신 근황
사진= 박보미 SNS 배우 박보미가 둘째를 임신 중인 근황과 함께 따뜻하고 진솔한 감정을 전했다. 박보미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임산부의 일상. 28주 정기검진 다녀왔다. 초음파 보기 전에는 항상 긴장된다”며 임신 중의 솔직한 심정을 털어놨다. 그는 뱃속 아기의 태명을 ‘설복이’라고 소개하며 “벌써 몸무게가 1.3kg까지 자랐다. 첫째 띠모니 때 만
- 스포츠월드
- 2025-07-27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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