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혜, 쌍둥이 임신 중 청천벽력 소식 “눈물밖에 안 나와”
캣츠 출신 김지혜가 임신 중 고통을 호소했다. 김지혜는 26일 개인 채널에 “제가 눕눕 생활이라 집에만 있는데 윗집 인테리어 끝난 지 얼마 안 됐는데 그 옆집이 또 인테리어 한다고 하네요.. 윗집 인테리어 할 때는 제가 돌아다닐 수 있어서 밖에 나가있고 할 수 있었는데 지금은 제가 나갈 수가 없어가지고. 소음 방음에 취약한 집이라 너무 힘들거든요”라는 글을
- OSEN
- 2025-07-26 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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