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세' 박은영 "노산에도 자연분만으로 순풍" 둘쨰 출산 소감
박은영 전 아나운서가 두 아이의 엄마가 된 소감을 전했다. 박은영은 13일 개인 계정을 통해 "지난 9일 금요일, 예정일보다 6일 당겨서 유도분만으로 둘째 순산 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많은 분들의 축하와 응원 덕분에 45세의 노산임에도 불구하고 자연분만으로 힘 세번주고 순풍 낳았다"라며 "역시 둘째라 그런가 훨씬 수월하다"라고 했다. 박은영은 "이
- 스포티비뉴스
- 2026-01-13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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