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영은 13일 개인 계정을 통해 "지난 9일 금요일, 예정일보다 6일 당겨서 유도분만으로 둘째 순산 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많은 분들의 축하와 응원 덕분에 45세의 노산임에도 불구하고 자연분만으로 힘 세번주고 순풍 낳았다"라며 "역시 둘째라 그런가 훨씬 수월하다"라고 했다.
박은영은 "이제 두 아이의 엄마가 되었으니 더욱 책임감을 갖고 잘 키우겠다"라고 다짐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박은영이 둘째 탈을 품에 안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어 시선을 모았다. 또한 박은영의 출산을 축하하기 위한 풍선에는 '건강이의 탄생을 축하합니다'라는 문구가 담겼다.
박은영은 지난 9일 오후 서울 모처의 병원에서 자연분만으로 둘째 딸을 출산했다. 아이는 2.957kg의 건강한 체중으로 태어났으며,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다.
박은영은 2019년 사업가와 결혼해 2021년 첫째 아들 범준 군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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