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kg 감량' 미나 시누이, 18kg 남기고 번아웃 고백 "포기하고 싶었다"
가수 미나의 시누이이자 류필립의 누나 박수지 씨가 다이어트 중 번아웃이 왔다고 밝혔다. 박수지 씨는 "죄송합니다. 힘들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박수지 씨는 "제가 요 근래에 다이어트를 포기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고, 운동도 힘들고 식단도 힘들어서 번아웃이 왔다"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하지만 다시 과거로 돌아갈 생각은 없고
- 스포티비뉴스
- 2025-07-28 1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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