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필근 “장기 녹고 체중 35kg 빠졌다”..죽음 문턱 넘긴 투병 (위라클)
개그맨 송필근이 괴사성 췌장염 투병 당시를 돌아보며, 생사를 넘나들었던 순간을 고백했다. 지난 25일 유튜브 채널 ‘위라클’에는 ‘췌장이 녹아 죽어가던 순간 아내가 건넨 한 마디’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송필근은 게스트로 출연해 병상에서 보낸 3개월 간의 시간을 담담히 털어놨다. 송필근은 “괴사성 췌장염이라는, 장기가 일부 녹는 병에 걸렸다. 진
- OSEN
- 2025-07-27 11:24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