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달라진 소유, '성형설' 입열었다 "52kg까지 감량..살뺀 보람 있다"[핫피플]
씨스타 소유가 성형설을 해명했다. 22일 소유는 자신의 SNS를 통해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며 팬들과 소통을 진행했다. 이날 소유는 "살 그만빼라"는 팬의 우려에 "지금 저도 여기서 더 빼면 너무 힘이 없을것 같아서 더 뺀다기보다는 유지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근데 막 스케줄이 많으니까 밥을 좀 잘 못 챙겨먹고 이러니까 조금식 더 빠지는 것 같다. 지금 마지막
- OSEN
- 2025-07-23 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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