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친 빚 떠안고 75kg까지..김지연, 10kg 감량 후 ‘미코 진’ 귀환
미스코리아 ‘진’ 출신 배우 김지연이 10kg 감량에 성공한 근황을 공개하며 눈길을 끌었다. 김지연은 7일 자신의 SNS에 “정말 좋아하지만 살이 쪄서 못 입었던 청바지! 오늘로 딱 10kg 감량에 성공했는데, 이제 허리 28 사이즈가 넉넉하게 잘 맞는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지연은 청바지에 블랙 민소매 상의를 매치
- OSEN
- 2026-01-08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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