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 감량' 박지윤, '두쫀쿠' 앞에 좌절 "요요 엄청 와..완전 망했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지윤이 다이어트 실패를 고백했다. 6일 박지윤은 자신의 소셜 계정에 1박 2일간의 MT를 마치고 집으로 귀가한 근황을 전했다. MT에서 실컷 먹고 즐긴 박지윤은 집에 돌아오자마자 "됐고 넌 요거트나 먹어"라고 식단 시작을 알렸다. 그는 대량 구매한 요거트 사진과 함께 "확찐자 다이어트템 도착. 핫딜 고마워. 두쫀쿠 해서 살찌게 하더니
- OSEN
- 2026-01-07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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