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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감량' 박지윤, '두쫀쿠' 앞에 좌절 "요요 엄청 와..완전 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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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감량' 박지윤, '두쫀쿠' 앞에 좌절 "요요 엄청 와..완전 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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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나연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지윤이 다이어트 실패를 고백했다.

6일 박지윤은 자신의 소셜 계정에 1박 2일간의 MT를 마치고 집으로 귀가한 근황을 전했다.

MT에서 실컷 먹고 즐긴 박지윤은 집에 돌아오자마자 "됐고 넌 요거트나 먹어"라고 식단 시작을 알렸다. 그는 대량 구매한 요거트 사진과 함께 "확찐자 다이어트템 도착. 핫딜 고마워. 두쫀쿠 해서 살찌게 하더니 이걸로 빼라고 이제? 보통 아이요"라고 한탄했다.

이어 단백질 쉐이크를 먹는 영상을 올리며 "저 요요 엄청 왔고 어제 MT가서 또 망했어요. 그래서 다시 루틴 시작할거예요"라고 각오를 다졌다. 이후 "추우면 자꾸 배고프니까.. 오늘도 따뜻하게 데우고 자야겠다"라고 털어놨다.

하지만 7일 오전부터 그는 '두바이 쫀득 쿠키의 효능' 사진을 올리더니 "아침부터 이런거나 스크랩하는 나. 행복하자 소원빌어야지"라고 '두쫀쿠'의 매력에 푹 빠졌음을 알려 웃음을 안겼다.

한편 박지윤은 동료 아나운서 최동석과 2009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지만 2023년 이혼했다. 양육권과 친권은 박지윤이 맡았으며, 이혼 후 박지윤과 최동석은 상간 맞소송으로 법정다툼을 벌이고 있다.


/delight_me@osen.co.kr

[사진] 박지윤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