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라이' 윤계상, 육각형 럭비 에이스 시절 압도적 존재감 스틸컷 공개
SBS 새 금토드라마 '트라이: 우리는 기적이 된다'가 윤계상의 과거 럭비 선수 시절 모습을 공개했다. '트라이'는 괴짜 감독 주가(윤계상)람과 한양체고 럭비부가 전국체전 우승을 목표로 달려가는 스포츠 성장 드라마다. 공개된 스틸 속 주가람은 타이트한 붉은 유니폼과 스크럼 캡을 착용한 채 경기장 위를 누비고 있다. 눈빛과 움직임, 탄탄한 피지컬이 더해지며
- 스타데일리뉴스
- 2025-07-22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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