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연패’ 위기서 빛난 경기 운영과 조율…기대 모은 포항 오베르단·기성용 중원 조합, 실전 첫선은 ‘합격점’[SS현장]
포항 기성용. 사진 | 한국프로축구연맹 포항 스틸러스가 기대를 모은 기성용, 오베르단 중원 조합이 처음으로 실전에서 가동됐다. 포항은 무실점으로 3연패에서 탈출, 2위권 추격에 발판을 마련했다. 포항은 공교롭게 기성용이 이적한 뒤 치른 2경기에서 8실점하며 무너졌다. 22라운드 전북 현대(2-3 패)전에서는 2골 리드를 지키지 못했고, 23라운드 수원FC(
- 스포츠서울
- 2025-07-28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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