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경의 화려한 ‘라스트 댄스’ 막으러 간다…투혼으로 뭉친 정관장, 악당을 자처하다[SS현장]
정관장 선수들이 29일 수원체육관에서 열린 현대건설과의 V리그 여자부 플레이오프 3차전에서 승리한 뒤 기뻐하고 있다.제공 | 한국배구연맹 제공 | 한국배구연맹 대다수가 김연경(흥국생명)의 화려한 ‘라스트 댄스’를 기대하지만 정관장은 조연으로 끝날 생각이 없다. 31일 인천삼산월드체육관에서 시작하는 도드람 2024~2025 V리그 여자부 챔피언결정전에서 흥국
- 스포츠서울
- 2025-03-31 0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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