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6일 평창군 진부면 시가지에서 열린 제2회 오대산천 줌바경연대회를 찾은 심재국 평창군수가 행사 참가자들과 줌바댄스를 즐기고 있다. 올해 행사에는 국내외 40여 개 팀이 참가해 축하 공연, 경연, DJ 파티타임, 마스터클래스 줌바시연 등을 펼친다. (사진=평창군)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