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터뷰] 박보영 "데뷔 20년, 연기 인생 2막…'멜로무비'는 선물이자 행운"
"배우라는 직업을 가졌기 때문에 더 많은 캐릭터와 더욱 다양한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은 욕심이 있어요. 최근의 작품들은 그 노력의 결과물이 나오는 시기라고 생각해요. 배우로서 20년을 활동하면서 새로운 2막처럼 느껴지는 시기라고 할까요? 특히 성숙한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었던 와중에 만난 '멜로무비'는 더욱 선물이자 행운처럼 느껴져요." 데뷔 20년 차, 두터
- YTN
- 2025-02-18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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