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조상현 감독, 타마요 맹활약 좋아
7일 창원 체육관에서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창원 LG와 서울 삼성의 경기가 열렸다. 삼성전 6연승을 질주하고 있는 LG가 이번 맞대결에서도 상승세를 이어갈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창원 LG 칼 타마요가 골을 성공시키고 조상현 감독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2026.01.07 / foto0307@osen.co.kr
- OSEN
- 2026-01-07 1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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