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이승현, 오늘은 득점 달인
6일 울산 동천체육관에서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울산 현대모비스와 부산 KCC의 경기가 열렸다. 울산 현대모비스와 부산 KCC가 각각 2연패와 4연패의 위기를 딛고 나란히 연패 탈출의 돌파구를 찾아야 하는 절실한 상황에 놓여 있다. 울산 현대모비스 이승현이 슛을 시도하고 있다. 2026.01.06 / foto0307@osen.co.kr
- OSEN
- 2026-01-06 19:40
- 기사 전체 보기
오전 4:06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