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연합뉴스) 전북 익산시는 온열질환 예방 등 폭염 피해를 막기 위해 드론을 활용한 폭염 예찰 시스템을 시범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시는 15개 읍·면을 3개 권역으로 나눠 '폭염 드론' 3대를 현장에 투입한다. 드론은 접근이 어려운 영농 취약지와 농지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한다.
사진은 드론을 활용해 폭염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2025.7.30 [익산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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