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연합포토 언론사 이미지

AP 노근리 특종 지휘한 '외신 기자의 거목'…신호철씨 별세

연합포토 이충원
원문보기

AP 노근리 특종 지휘한 '외신 기자의 거목'…신호철씨 별세

서울맑음 / -3.9 °
(서울=연합뉴스) AP통신의 '노근리 미군 양민 학살 취재'를 지휘해 퓰리처상 수상을 끌어낸 '50년 영문(외신)기자' 신호철(申昊澈·영어명 폴 신) 전 AP통신 기자(전 연합뉴스 외국어뉴스 자문위원)가 지난 8일 오전 10시께 경기도 성남시 분당 자택에서 세상을 떠났다고 유족이 9일 전했다. 향년 85세. 사진은 2003년 고인의 모습. 2025.7.9 [연합뉴스 자료사진]

photo@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