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정상 밸런스 아니야...안 좋은 동작 많아” 적시타에도 만족하지 않은 이정후 [현장인터뷰]
‘바람의 손자’는 아직 자신의 타격이 만족스럽지 않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외야수 이정후는 31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의 그레이트아메리칸볼파크에서 열린 신시내티 레즈와 원정경기 3번 중견수 선발 출전, 4타수 2안타 2득점 1타점 1삼진 기록하며 팀의 6-3 승리를 이끌었다. 6회 2사 2루에서 좌익수 방면 2루타로 타점을 올렸고, 8회에는
- 매일경제
- 2025-03-31 06:57
- 기사 전체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