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이지니, 출산 보름 만에 '파격 결단'…마음 찢긴 이유는?
[뉴시스] 유튜버 헤이지니. (사진=인스타그램) [서울=뉴시스]정풍기 인턴 기자 = 키즈 크리에이터 헤이지니(36·본명 강혜진)가 둘째 출산 후 조리원에서 조기 퇴소했다. 지난 27일 헤이지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두 돌. 조리원에서 하루 일찍 퇴소한 이유는 바로 박째유(첫째 딸 박채유)"라며 "출산으로 생일을 못 챙겨줄 것 같아 만삭에 미리 채유랑 함께
- 뉴시스
- 2025-07-3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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