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뉴시스 언론사 이미지

헤이지니, 출산 보름 만에 '파격 결단'…마음 찢긴 이유는?

뉴시스 정풍기 인턴
원문보기

헤이지니, 출산 보름 만에 '파격 결단'…마음 찢긴 이유는?

속보
'공천헌금 전달' 의혹 강선우 전 보좌관, 경찰 출석
[뉴시스] 유튜버 헤이지니. (사진=인스타그램)

[뉴시스] 유튜버 헤이지니. (사진=인스타그램)


[서울=뉴시스]정풍기 인턴 기자 = 키즈 크리에이터 헤이지니(36·본명 강혜진)가 둘째 출산 후 조리원에서 조기 퇴소했다.

지난 27일 헤이지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두 돌. 조리원에서 하루 일찍 퇴소한 이유는 바로 박째유(첫째 딸 박채유)"라며 "출산으로 생일을 못 챙겨줄 것 같아 만삭에 미리 채유랑 함께 찍었는데 이렇게 붓기랑 살이 빠질 줄 알았으면 나중에 찍을 걸 그랬나 봐요. 아쉽"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유했다.

[뉴시스] 유튜버 헤이지니와 첫째 딸 채유. (사진=인스타그램)

[뉴시스] 유튜버 헤이지니와 첫째 딸 채유. (사진=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에는 헤이지니는 한복을 곱게 차려입고 첫째 딸 채유의 두 번째 생일을 기념하고 있다.

최근 둘째 딸을 출산한 헤이지니는 지난 15일 "처음으로 채유(첫째)가 어린이집 등원을 거부해 할머니랑 함께했어요"라며 "엄마, 아빠가 둘 다 없어서 그럴 건지 포포(둘째 태명)가 태어나 엄마랑 함께 있다는 걸 아는 건지 안 하던 행동과 말에 엄마는 맴찢(마음 찢어짐)과 함께 당황"이라고 안타까운 심경을 전하기도 했다.

그러면서 "빨리 채유가 있는 집에 가서 넷이 지내고픈 마음이 가득한 하루였답니다"라고 해 첫째 딸을 챙기기 위한 조리원 조기 퇴소를 예고한 바 있다.

한편 헤이지니는 유튜브 채널 구독자 약 409만명(본채널 기준)을 보유하고 있다. 2018년 11월 장교 출신 키즈웍스 대표 박충혁과 결혼했다. 5년 만인 2023년 첫째 딸 채유를 출산했다. 둘째는 지난 10일 태어났다.

☞공감언론 뉴시스 pun9@newsis.com

▶ 네이버에서 뉴시스 구독하기
▶ K-Artprice, 유명 미술작품 가격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