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선규, 사칭 피해 당했다…"금전적 요구 NO"
[서울=뉴시스] 배우 진선규. (사진=한예종 제공) 2025.07.2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신효령 기자 = 배우 진선규 측이 사칭 피해 주의를 당부했다. 28일 진선규 소속사 엘줄라이엔터테인먼트는 "최근 진선규를 사칭한 SNS(소셜미디어) 계정과 DM(다이렉트메시지)으로 인한 피해 사례가 제보됐다"고 알렸
- 뉴시스
- 2025-07-28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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