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살 딸 맘’ 아이키, 파격적인 블루 비키니의 자태
아이키 인스타그램. 댄서 아이키가 여름 휴가 중 파격적인 비키니 패션을 선보였다. 아이키는 28일 자신의 SNS 계정에 “Finally Vacation(마침내 휴가)”이라는 멘트와 함께 휴가지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은 아이키가 ‘월드 오브 스트릿우먼파이터’의 ‘범접’ 팀과 함께 강원도 속초로 여행을 떠난 모습을 담고 있다. 사진 속 아이키는
- 스포츠서울
- 2025-07-28 20:05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