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세의 하지원, 동안 미모는 여전한데 슬림해도 너무 슬림해!
하지원 인스타그램. 배우 하지원이 변함 없는 ‘방부제 미모’와 함께 초슬림한 몸매를 뽐냈다. 하지원은 27일 자신의 SNS 계정에 별다른 멘트 없이 자신의 모습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하지원은 블랙 컬러의 튜브톱 상의와 와이드 팬츠를 매치해 시크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을 선보였다. 하지원은 여전히 아름다운 미소로 세월을 비켜간 듯한 그녀의
- 스포츠서울
- 2025-07-28 0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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