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남기♥’ 이다은, 10개월 둘째子 벌써 장가 걱정? "어깨가 으쓱해"
이다은이 팔불출 엄마 면모를 드러냈다. 27일 이다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벌써부터 든든하다, 든든해!! 이게 바로 그 아들 키우는 맛 인가요?”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줄무늬 옷을 나란히 맞춰 입은 이다은과 아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쪽진 단발머리에 내추럴한 매력을 드러낸 이다은과, 눈망울이 또렷한 아들이 나란히 테
- OSEN
- 2025-07-27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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