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제이, 줄리엔강 장서 갈등 글 삭제한 이유⋯"가족들 창피할 것 같아, 잘 살것"
제이제이(왼)-줄리엔강 부부. 유튜버 제이제이가 가족 내 갈등에 대한 입장을 밝힌 가운데 이를 삭제했다. 26일 제이제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저는 결혼 전부터 어머니와 함께 살았고, 현재 집안의 가장이다. 단순히 분가 문제만으로는 볼 수 없다”라며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앞서 제이제이는 남편 줄리엔강과 함께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 출연하며 신
- 이투데이
- 2025-07-27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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