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민재 "아이 지울 수 없어…무시·외면 생명 말살" 친부 또 저격
[서울=뉴시스] 서민재. (사진=서민재 인스타그램 캡처) 2025.07.2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인플루언서 서민재(32·개명 후 서은우)가 또 한 번 아이의 친부 A씨를 겨냥해 의미심장한 메시지를 남겼다. 서민재는 27일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장문의 글이 담긴 이미지를 올렸다. 그는 "아기가
- 뉴시스
- 2025-07-27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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