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꾸똥꾸' 서신애, 일본 청순 여배우 느낌..이목구비도 달라보여
배우 서신애가 여름 햇살 아래 청초한 미모를 뽐내며 근황을 전했다. 서신애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ある夏の(어느 여름의 태양)”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서신애는 짙은 네이비 컬러의 슬리브리스 원피스를 입고 자연과 어우러진 배경 속에서 산뜻한 여름의 한 장면을 연출하고 있다. 짧게 자른 단발머리와 내추럴한 미소는 특
- OSEN
- 2025-07-27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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