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처 박지윤 아니야?” 최동석, 폭풍 성장한 딸과 다정한 해변 투샷
KBS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동석이 폭풍성장한 딸과의 근황을 전하며 놀라운 비주얼을 자랑했다. 최동석은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해변에서 딸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시원한 여름 바다를 배경으로 나란히 서서 다정한 분위기를 풍기고 있다. 이와 함께 최동석은 "밥먹은 후 외옹치 해변에서 잠시 산책 관람차는 의견불일치로 패스. 다인
- OSEN
- 2025-07-27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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