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비성 장폐색' 김영철 "대장, 소장 마비…너무 아파서 직접 응급실 行" (오리지널)
김영철이 응급실을 찾은 이유를 밝혔다. 25일 유튜브 채널 '김영철 오리지널'에는 '김영철 응급실 행, 그리고 한자리에 모인 지인들(감동 주의)'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김영철은 "인스타그램에 올렸던 피드가 화제가 됐다. '마비성 장폐색'으로 대장 또는 소장이 일시적으로 마비가 됐다. 매운 음식을 너무 과하게 먹은 것 같다. 너무 아파서 응급실을
- 엑스포츠뉴스
- 2025-07-27 06:10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