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혜 "임신중 이웃 인테리어만 두번 너무해…눈물밖에 안나와"
김지혜 인스타그램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그룹 캣츠 출신 인플루언서 김지혜가 이웃의 인테리어 공사로 인한 소음 고충을 토로했다. 김지혜는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어제부터 극도의 스트레스"라는 글을 게재했다. 그는 이어 "제가 눕눕 생활이라 집에만 있는데 윗집 인테리어 끝난 지 얼마 안 됐는데 그 옆집이 또 인테리어를 한다고 한다"며 "
- 뉴스1
- 2025-07-26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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