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고비없이…박수홍 부인, 90→57㎏ 폭풍감량
김다예 [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개그맨 박수홍 부인이 출산 후 33㎏을 감량했다. 김다예는 25일 인스타그램에 "90㎏→57㎏(어제). 식단, 운동X. 할 시간이 없었다"고 남겼다. 사진 속 김다예는 살을 빼고, 출산 전 미모를 되찾은 모습이다. 2021년 7월 23세 연상 박수홍과 혼인신고, 다음 해 12월 결혼식을 올렸다. 시험관 시술 끝에 임신
- 뉴시스
- 2025-07-26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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