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 덕에 주연 꿰찼다 욕먹는 금수저 여배우.."드디어 일 냈다" [Oh!llywood]
할리우드 배우 리즈 위더스푼의 딸 에바 필립(25)가 어머니의 뒤를 이어 본격적인 연기 활동에 나선다. 에바는 그래픽노블 원작 로맨틱 코미디 ‘로라 딘이 또 이별을 통보했어(Laura Dean Keeps Breaking Up With Me)’에서 주연을 맡아 첫 주연작 신고식을 치른다. 에바는 리즈 위더스푼과 전 남편 라이언 필립 사이에서 태어난 2세 배우
- OSEN
- 2025-07-23 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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