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생일에 뷔·조성진까지?…파리서 ‘월드클래스’ 뭉쳤다
(오른쪽부터) 그룹 방탄소년단 뷔, 피아니스트 조성진, 축구선수 손흥민. [뷔 인스타그램 캡처]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뷔가 축구 국가대표 손흥민의 생일을 직접 축하하며, 세계적인 피아니스트 조성진까지 한 데 모인 ‘월드클래스’ 조합 사진을 공개해 이목을 끌고 있다. 뷔는 지난 8일 인스타그램에 손흥민, 조성진과 함께 찍은 사진 한 장을 게시했다.
- 헤럴드경제
- 2025-07-09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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